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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투자에 임할 때, 심혈을 기울인건 돈 그자체가 아니었다. 자신의 생각이 정당성을 인정받는 순간의 기쁨을 맛보는 것이 더 컸다."

 

<돈의매력>

"컴퓨터, 텔레비전, 자동차 등이 500년 그런물건들이 없었던 때보다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가 ?"

 

"돈에 대해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는 사람은 없지만, 속으로는 모두 생각하고는 있다네."

 

"단순히 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돈을 버는 행위 그 자체에서 본질적인 자극을 느낀다는 사람들도 많아."

 

"상승하는 주가를 뒤쫓기보다 하락하는 주가와 정면 승부를 봐야하는 주식시장"

 

"단기간에 백만장자 되기 1.부자와 결혼, 2.유망한 사업, 아이디어, 3.투자"

 

"투자는 과학이 아닌 예술이다."

 

<증권 동물원>

"주식투자자를 흔히 알코올 중독자와 비교한다. 코가 삐뚤어질 정도로 만취한 알코올 중독자는 다음 날이면 숙취에 괴로워하면서 앞으로는 절대 술 한잔도 입에 대지 않겠노라고 결심한다. 하지만 늦은 오후가 되면 또 술마신다."

 

"주식시장에서는 뭐든 생각하는 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는다,"

 

"주식투자에 뛰어들려는 사람은 어느 정도의 위험을 감수하겠다는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다."

 

 "단기투자자는 노름꾼일 뿐이다."

 

"순종투자자는 기존 판단에 위배될 때는 자금을 움직인다." // 단기투자자와 장기투자자의 중간에 위치한 투자자 = 순종투자자 라고 설명하고 있음.

 

"가장 값진 경험은 손실이 많았던 거래를 통해서 얻은 것이었다."

 

<투자, 무엇으로 할 것인가?>

"채권, 일반적인 생각보다 훨씬 중요한 투자 대상"

 

"원자재: 투기꾼 대 투기꾼"

 

"유가물: 수집가인가 아니면 투자자인가 ?"

 

"하이퍼 인플레이션상황이 아니라면 유가물은 투자 종목으로 적절하지 않다."

 

"솔직히 말해 가격 변동을 정확히 예측한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다. 어쨋거나 가장 중요한 관건은 타이밍이다." // 유가물에 대한 의견

 

"부동산: 자본이 많은 투자자를 위한 것"

 

"유일하게 수익이 발생하는 유가물 투자 대상은 부동산이다."

 

"부동산 시장이 매우 다르다 해도 다른 투자시장에 적용되는 법칙이 똑같이 통용된다. 부동산 시장에도 호황과 불황 그리고 양방향으로의 과장국면이 존재한다."

 

"투자자들에게 가장 큰 투자 대상은 물어볼 것도 없이 단연 주식이다."

 

"만약 기대만큼 주가가 상승하지 않더라도 전전긍긍하며 초조해하지 말고 인내하며 시세가 다시 오를 때까지 기다리기를 추천한다,"

 

<증권거래소 - 시장경제의 신경 체계>

"투자자들은 투자 수익을 보고 투자를 하는 것이지만, 결국은 자기 자본을 경제에 제공하는 셈이다."

 

"증권거래소에 자주방문했다. 내가 어리석은 사람들을 좋아해서가 아니라 그들과 정반대로 행동하기 위해서였다."

 

"엄청난 경제성장을 이룬 독일의 실업률이 높은 수준에 고정되어 있을 때, 독일의 주식시장은 무려 3배나 성장했다."

 

<주가를 움직이는 것들>

"주식시장에는 고유한 논리가 있으며, 여기에 일반 투자자는 크게 영향을 주지 못한다. 주식시장은 먹이를 유인하기 위해 수천 가지 마법을 동원하고, 전혀 예기치 못했던 순간에 찬물을 끼얹기도 한다."

 

“주식이 바보보다 더 많은지, 아니면 바보가 주식보다 더 많은지 말일세.”

 

<장기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

“전쟁 또는 평화 그리고 장기적인 결제발전, 이 두가지 요소가 주식시장에 흐르는 주제음악을 결정한다.”

 

“특별한 장애물 없이 경제가 발전 한다면 때때로 시련과 동요가 찾아올 때, 주식시장은 약간의 흔들림은 있어도 장기적으로는 성장할 것이다.”

 

“5퍼센트의 실업보다는 차라리 5퍼센트의 인플레가 낫다! 라는 헬무트 슈미트의 말에 나 역시 동의한다.”

 

<중기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

“경기: 중기적으로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주식시장은 경제 상황을 그대로 보여주는 온도계가 아니라는 것은 이미 설명한 바 있다.”

 

“인플레이션이 증시에 해롭다고 말한다. 하지만 간접적으로만 그렇다.”

 

“인플레이션은 따뜻한 목욕물과 같다.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고 있을 때는 편안하지만 중간에 물 온도가 너무 뜨거워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장기 채권의 이자가 낮은 데다 주식시장의 위험을 감수해보겠다는 마음의 준비가 되었다면 주식으로 갈아탈 것이다.”

 

“증권시장은 그야말로 대중의 심리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이 현상에 대해 더 자세히 아고싶다면 귀스타브 르봉의 <<군중심리>>을 일독해보기를 권한다.”

 

<증권심리학>

“당신은 부화뇌동파인가, 소신파인가?”

 

“지적으로 거래하는 주식투자자는 자신만의 생각이 있다. 그것이 옳든 그르든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그가 거래를 하는 데 있어 심사숙고 하는 동시에 상상력을 지녀야 한다는 것이다.”

 

“투자에 있어서 인내에 대한 나의 생각은 ‘투자를 통해서 번 돈은 고통의 결과물이다. 처음에 힘든 시간을 보내야 나중에 돈이 생긴다.’ 라는 것이다.”

 

“투자라는 건물의 기초가 튼튼하면 모든 것은 시간문제다.”

 

“증권이 부화뇌동파의 수중에 있으면 시장에 특별한 호재가 있어도 증시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다. 반면 나쁜 소식에는 붕괴가 올 만큼 즉각적으로 동요된다. 또한 반대로 소신파 투자자들이 증권의 다수를 보유하고 있으면 호재성 소식은 매우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반면 나쁜 소식에는 큰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이에 나는 전자를 ‘과매수 시장’, 후자를 ‘과매도 시장’이라고 부른다.”

 

“나의 경험에 따르면 주식시장의 강세장과 약세장은 크게 3가지 국면으로 구분된다. 조정국면, 적응국면 혹은 동행국면, 과장국면)”

 

“그토록 불투명했던 1982년의 주식시장에서 5천만 주나 사들인 사람들은 도대체 누구였을까? 당연히 소신파 투자자들이었다.”

 

“이 국면은 모든 주식이 소신파 투자자의 손에서 부화뇌동파 투자자에게로 넘어가면서 끝이 난다. 그 결과 부화뇌동파 투자자들의 수중에는 돈이 사라지고 신용 구매까지 감행하며 매수한 증권만이 가득해진다.”

 

“온전히 내 돈으로 산 주식이라면 시세가 하락해도 나는 항상 평온할 수 있었고, 또 평온했다.”

 

"투자자는 소신파에 속해야 하고 현대 경제 순환과 반대로 행동해야 한다는 것이다."

 

"악재에도 시장이 위축되지 않는다면 그것은 시장이 과잉매도 상태이며, 곧 바닥에 이른다는 징후라고 볼 수 있다."

 

"긍정적인 소식마저 주목받지 못하고 비관론자들의 염세론이 광범위하게 확산되는 이 국면에 접어들면 투자자들은 재빨리 매수세에 올라타야 한다. 하지만 이는 말이 쉽지 실제로는 너무나 어려운 일이다."

 

"이런 대중의 히스테리에 휘말리지 않으려면 훈련을 거듭해야 하고 냉정한 것을 넘어 냉소적이어야 한다."

 

"그러므로 투자자는 용기가 있어야 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하며, 무엇보다 현명해야한다."

 

<정보의 정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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